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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 필옵틱스, 차세대 리소그래피 및 레이저 응용 기술 발전·심화 (2014.01.03 뉴스메이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1-24 조회 6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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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리소그래피 및 레이저 응용 기술 발전·심화
 
 
 

노광기는 FPD(Flat Panel Display; 평판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중 가장 핵심을 차지하는 장비다. 노광공정은 FPD 제조 공정 중 비용 및 시간적 측면에서 30~40%이상을 차지하는 최고 핵심 공정이며, 그간 일본(니콘, 캐논 등) 등 선진국에서 장비를 전량 수입해왔다.

 

   
▲ 한기수 대표는 “차세대 리소그래피 및 레이저 응용 기술을 더욱 발전 심화시켜 국내 관련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광기는 기술 수준이 매우 높고, 외국 장비기업의 엄격한 통제로 인해 기술 접근이 어려워 디스플레이 5대 핵심 장비 중 유일하게 국산화에 성공하지 못한 장비였다. 그러나 FPD 핵심공정 중 노광공정이 차지하는 비중은 ’08년 17%에서 ’10년 24%, ’12년에는 33%에 달할 정도로 점차 커졌으며, 대당 장비 가격도 7G급 장비가 100억 원이었던데 반해 8G급 장비는 2~300억 원 수준으로 증가해 지난 5년간 연간 국내 디스플레이 노광장비 수입 규모는 5억 8천 만 달러(약 6천억 원)에 이르러 국산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과감한 R&D투자로 차별화된 설계 능력과 기술 보유
최근 (주)필옵틱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필옵틱스는 지난 2008년 미세회로 및 패턴을 구현하는 광학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로 출발했다. 설립 이후 국내 유수 회사의 제품 생산에 기여하며 성장해온 필옵틱스는 특히 노광 및 레이저 관련 분야에서는 차별화된 설계 능력과 기술을 보유하여 선진 업체와의 경쟁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우수인재를 충원하고 R&D에 과감히 투자하며, 협력업체들과 동반성장을 통해 국내관련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필옵틱스는 이를 통해 국내에서는 ‘3대 장비 Maker’, 세계에서는 ‘Top5 이미징 장비 Maker’ 진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최초 레이저 공법개발 모든 제품 고객의 요구사항에 최적의 상태로 생산

   
▲ 세계최초 레이저 공법개발 모든 제품 고객의 요구사항에 최적의 상태로 생산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는 “필옵틱스의 주요제품 중 하나인 노광기는 2008년 회사설립 당시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다.”며 “특히 장비분야 광학계 설계기술은 국내에서 보유한 회사가 거의 없어 십 수년간 장비 광학계 설계업무에 몸담았던 경험을 통해 국산 장비를 제대로 개발해 보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제품 개발 배경을 밝혔다. 이후 중소기업청 주관의 산학협력과제를 수행하면서 레이저 응용 가공장비를 개발하게 되었고, 이것이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채택이 되면서 비약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필옵틱스의 제품판매는 거의 대부분 주문형 설계제작으로 진행되며, 고객사는 주로 중견기업 또는 대기업과 거래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PCB와 TSP, FPD의 회로 패턴 구현이 가능한 노광기와 노광 공정의 전 단계로 얇은 Film 형태의 Photo resist를 소재에 가열/압착하기 위한 장비인 라미네이터를 양산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제작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를 세계최초로 개발한 레이저공법을 적용하여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필옵틱스는 모든 제품을 고객의 라인에서 최적의 상태로 운용되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고객요구사항을 사전에 철저히 검토하여 설계 단계별로 협의한 후 고객 측에 인도한 다음 최고의 품질과 생산성이 높아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창조경영, 정도경영, 직원 만족으로 회사와 개인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도 운영

   
▲ 조립장
필옵틱스의 경영모토는 창조경영, 정도경영, 직원 만족이다. 이에 필옵틱스는 모방을 통해 손쉽게 기술을 얻고, 이전의 관행대로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것을 지양하며, 독자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철학이 담긴 제품을 만들고, 고객 및 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부단하게 혁신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정직과 신용을 우선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및 국제사회의 법규와 관행을 준수하고자 윤리규정을 만들고, 이를 위배하지 않도록 전 임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아울러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 서로 의견을 자유롭게 교환하고 발전방향을 협의하고 있다.

 

차세대 신기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는 미래지향적인 회사로 성장

   
▲ 노광 및 레이저 관련 분야의 선도기업인 (주)필옵틱스 본사 전경
한기수 대표는 “필옵틱스는 사우회 및 동호회, 자기계발 지원, 사내 운동시설 등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사주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회사와 개인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산화 장비개발을 통한 국익실현과 차세대 신기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투자하는 미래지향적인 회사로 성장하고 있는 필옵틱스. 한기수 대표는 “앞으로 관련 기술을 선도하는 일등 회사로 성장해 나가겠다.”면서 “필옵틱스만의 기술력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차세대 리소그래피 및 레이저 응용 기술을 더욱 발전 심화시켜 국내 관련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자료 출처 : 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4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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