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서 열린 ‘2021 경기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이준호 필옵틱스 디스플레이사업부 기구설계실 이사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올해로 32회째를 맞는 중소기업인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인의 노고를 포상하고 격려하는 중소기업계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이준호 이사는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국가 핵심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이사는 2008년 필옵틱스에 입사해 약 13년간 재직하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발전을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했다.
지속적인 R&D 활동으로 설계 Process 개선과 특허 취득을 통해 비용 절감과 기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데 공헌했다.
또한 월 1회 간담회 개최로 노사화합에 앞장서고 있으며, 직무교육 추진으로 원활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 이사는 국내 최초로 6G Half Size(1500*925)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원장을
Cell 단위로 Cutting 하는 표준화 장비를 개발하며 필옵틱스의 성장과 함께했다.
국내 주요 패널 기업에 납품∙양산하며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이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번 수상은 필옵틱스와 구성원들의 그간 노력과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필옵틱스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조의 주요 공정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해 디스플레이 장비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필옵틱스는 기업 위상 제고는 물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